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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방송실 | 2019.09.27 16:33 | 조회 956
    9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오전 10:30, 저녁 7:30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 후속 김종호목사 성경세미나가 기쁜소식 마산교회에서 열렸다. 집회는 '죄 사함 뒤에 오는 축복'이라는 주제로 죄사함을 받은 이후의 하나님과 연결되어 신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매시간 말씀이 전해졌다. 

    마산지역 연합합창단 ‘십자가의 사랑’, ‘주 한분만이’, ‘기쁨으로 노래하라’ 찬양으로 구원의 감사와 기쁨을 노래해 참석자들의 마음에 큰 감동을 주었다.



    세미나 첫날 말씀을 전하신 김종호 목사는 자기 마음을 믿고 자기가 주인 된 삶에서 참된 교회를 만나 참된 기쁨과 행복을 만났다며 예수그리스도가 우리인생을 그 어깨에 짊어지고 주인으로 찾아오셨다고 말씀을 전했다. 또한 죄의 영역에서 의의 영역으로 옮겨지기 전에 인간이 얼마나 거짓되고 선이 없는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며 성경을 통해 설명했다. 



    “롬3:19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내가 율법아래 있는지 율법에서 벗어났는지 이걸 생각해봐야합니다. 인간은 죄인으로 태어납니다. 도금한 반지는 긁어보면 구리가 드러나듯 인간의 선은 겉으로는 선한 것처럼 보이지만 조금만 파보면 거짓된 것이 다 드러납니다. 진짜 선은 하나님만 진짜 선이예요. 그분은 영원히 변치 않는 선, 그게 진짜 선입니다. 인간에게는 참된 선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참된 자유가 옵니다. ‘저는 선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을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싶습니다.’ 그 사람은 놀라운 변화를 입게 되어 있습니다. 선한 척 하는 사람에게 율법이 찾아와서 얼마나 인간이 악하고 더러운지를 알게 하는 겁니다.  사람은 다 거짓되다는 것을 우리는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종교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고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위해 피를 흘려 돌아가신 공로가 그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연결되는 순간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이 우리에게 흘러와서 우리를 통해 나타나시고 일을 하십니다. 그 놀라운 비밀이 바로 오늘 읽은 요한복음1장1절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 시니라’ 하나님의 말씀은 율례이고 언약이며 맹세이자 천대에 명하신 영영한 언약이라 그 효력이 영원합니다. 변하지 않는 이 말씀을 믿는 믿음이 바로 하나님과 우리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 삶속에서 적용이 되면 내가 생각지 못한 많은 일들을 하시는 걸 보았습니다.”

    마지막 날 저녁 김종호 목사는 로마서를 통해 죄의 영역에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영역으로 옮겨지는 죄사함의 복음을 전하며 거듭난 이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며 살아가는 거듭난 이후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로마서3:22)’ 믿음으로 가지는 의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다는 겁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해결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하늘나라 성막에 있는 제단뿔에 바르셨다. 도말한 겁니다. 그럼 이제 우리가 구원을 받고 어떻게 신앙을 해야하는지 로마서 5장에 나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로마서5:1)’ 우리는 이제 화평을 누리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소망 중에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영광중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주님 안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1부 말씀을 마치고 가지는 2부 신앙상담 시간에는 개인상담을 통해 정확한 복음의 말씀이 마음에 자리를 잡고 믿음 안에 세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회와 멀어졌던 형제자매님들이 이번 집회를 계기로 다시 교회로 돌아와 마음이 살아나는 은혜를 입기도 했다.







    오전으로 마산 후속 집회에 실버대학의 7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참석 후 오후시간 '단감테마파크'에 달리기, 과자 따먹기, 공전달하기 등의 레크리이션 시간을 가졌다. 시상식에서 1등~3등까지 수상 후 기뻐했다. 또한 뷔페에서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졌다. 노년에 함께하는 행복을 찾았다. 



    "인생이 꼬이고 풀리지 않아서 힘들었어요. 디스크로 고생하다가 사업도 망해서 지인의 초청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창원 성경세미나와 마산 후속 집회에 참석해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의롭다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라고 내 생각을 버리고 말씀대로라면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나를 죄에서 벗어나 의롭게 했다' 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칠원 이배관



    “며칠 전 그림을 보여주며 ‘의롭다’,‘내 죄가 씻어졌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나에게 말씀을 전해준 오일환씨가 ‘나를 위해서 왔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초청받아서 온 창원성경세미나에서 박옥수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내 죄가 씻어졌다, 의롭게 되었구나하는 확신이 듭니다. 앞으로 교회에 와서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 창원 소답동 나영만 



    "12년 전 기쁜소식마산교회 예배당을 보며 '이단'이라고 해서 지났쳤어요. 다시 생각해봐도 비에 젖은 전단지를 보며 검색해보고, 유튜브에 실린 말씀을 듣고 이번 성경세미나에 오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이끄심입니다. 이 세상에는 슬픈 교회가 있고 기쁜 교회가 있더라구요 죄에서 절망하며 고통스러워하던 슬픔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뻐할 수 있는 교회를 만나서 참 감사합니다." - 내서읍 중리 상곡 박인태

    대전도집회에 이어 100여명의 새로운 분들이 참석해 말씀을 통해 삶이 기쁨으로 거듭나는 은혜를 입었다. 총 5일간의 성경세미나는 오늘 저녁을 끝으로 모두 마치게 되며 참석자 모두의 마음에 뿌려진 말씀의 능력이 힘있게 일하실 것을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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